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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망유린
조회 28회 작성일 26-01-3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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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그래. 전 좋아진 기자 admin@gamemong.info왼쪽부터 가정의학회 한병덕 홍보이사, 김정환 공보이사, 김철민 이사장, 이기헌 총무이사, 김양현 학술이사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철민)가 '우리 가족 평생 주치의, 국민 곁의 가정의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차의료 강화와 한국형 주치의제 정착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대한가정의학회는 지난 29일 사무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8대 집행부 출범을 공식화하면서 주요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김철민 이사장은 임기 내 추 사이다쿨바다이야기게임 진할 ▲일차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치료·돌봄 통합 ▲예방 중심 의료 전환 ▲회원 경쟁력 강화 ▲영닥터 친화 사업 ▲화합과 소통 등 6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우선 김 이사장은 지난 집행부가 추진해온 '일차의료 안정화'와 '일차의료 강화' 기조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역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주치의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릴게임예시 정착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의 제도·학문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이사장은 "주치의제는 가정의학과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내과·소청과·이비인후과·일반의 등 모든 일차의료 진료과의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동네의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며 "학회는 주치의제 지원을 위한 매뉴얼과 교과서 편찬을 포함해 골드몽릴게임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의료정책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철민 이사장
이어 그는 "제주와 호남 지역의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컨텐츠와 진료 지침 개발을 주도하되 바다이야기무료머니 , 특정과의 이익이 아닌 일차의료 전체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초고령화를 대비한 치료와 돌봄의 통합, 그리고 예방 중심의 체계 전환도 김 이사장이 임기 내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다.
김 이사장은 "암통합관리, 치매, 근감소증, 생애말기돌봄 등 국민이 직면한 의료·돌봄 문제에 가장의학이 앞장서겠다 바다이야기오락실 "며 "지역사회 통합돌밤과 재택의료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주치의제와 연계되는 공동진료모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질병 발생 이후의 치료 중심 의료만으로는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렵다"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 비만관리, 금연, 예방접종 등을 핵심 영역으로 설정하고, 의료인 교육과 진료지침 개발은 물론 대국민 캠페인과 가치기반 수가제도 개선 논의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수련 체계 고도화 물론 'AI' 접목 집중젊은 세대 소통 강화 'FM EXPO' 개최 예정
이와 함께 가정의학회는 회원 경쟁력 강화와 교육·수련 체계 고도화에도 나선다. 신진 가정의 양성과 술기 교육을 확대하고, 학회가 구축한 온라인 임상교육센터를 활용해 정기·상시적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
김 이사장은 "내시경이나 초음파 등 실질적 수요가 큰 술기 교육과 핸즈온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가정의학과의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과 현장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정의학회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AI 미래의학 등 다양한 일차의료 영역의 교육연구도 지원한다.
김 이사장은 "학술대회에 AI 세션을 마련하고 CES 혁신상 수상자를 초청하는 등 AI를 진료와 교육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가정의학의 강점인 '전인적 치료'에 AI의 효율성을 더해 의료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가정의학회는 젊은 의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FM EXPO'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더불어 이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자 영닥터, 전공의, 의대생 특임이사를 신설해 임명하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학술대회와 달리 국민, 의대생, 전공의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며 "가정의학과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고 대국민 건강 강좌 등을 통해 국민 곁으로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정의학을 선택한 이유는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였다"며 "임기 동안 젊은 의사들이 기회가 없어 배우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학에 대하 관심과 일차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회가 든든한 토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철민)가 '우리 가족 평생 주치의, 국민 곁의 가정의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차의료 강화와 한국형 주치의제 정착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대한가정의학회는 지난 29일 사무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8대 집행부 출범을 공식화하면서 주요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김철민 이사장은 임기 내 추 사이다쿨바다이야기게임 진할 ▲일차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치료·돌봄 통합 ▲예방 중심 의료 전환 ▲회원 경쟁력 강화 ▲영닥터 친화 사업 ▲화합과 소통 등 6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우선 김 이사장은 지난 집행부가 추진해온 '일차의료 안정화'와 '일차의료 강화' 기조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역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주치의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릴게임예시 정착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의 제도·학문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이사장은 "주치의제는 가정의학과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내과·소청과·이비인후과·일반의 등 모든 일차의료 진료과의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동네의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며 "학회는 주치의제 지원을 위한 매뉴얼과 교과서 편찬을 포함해 골드몽릴게임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의료정책 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철민 이사장
이어 그는 "제주와 호남 지역의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컨텐츠와 진료 지침 개발을 주도하되 바다이야기무료머니 , 특정과의 이익이 아닌 일차의료 전체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초고령화를 대비한 치료와 돌봄의 통합, 그리고 예방 중심의 체계 전환도 김 이사장이 임기 내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다.
김 이사장은 "암통합관리, 치매, 근감소증, 생애말기돌봄 등 국민이 직면한 의료·돌봄 문제에 가장의학이 앞장서겠다 바다이야기오락실 "며 "지역사회 통합돌밤과 재택의료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주치의제와 연계되는 공동진료모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질병 발생 이후의 치료 중심 의료만으로는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렵다"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관리, 비만관리, 금연, 예방접종 등을 핵심 영역으로 설정하고, 의료인 교육과 진료지침 개발은 물론 대국민 캠페인과 가치기반 수가제도 개선 논의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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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가정의학회는 회원 경쟁력 강화와 교육·수련 체계 고도화에도 나선다. 신진 가정의 양성과 술기 교육을 확대하고, 학회가 구축한 온라인 임상교육센터를 활용해 정기·상시적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
김 이사장은 "내시경이나 초음파 등 실질적 수요가 큰 술기 교육과 핸즈온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가정의학과의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과 현장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정의학회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AI 미래의학 등 다양한 일차의료 영역의 교육연구도 지원한다.
김 이사장은 "학술대회에 AI 세션을 마련하고 CES 혁신상 수상자를 초청하는 등 AI를 진료와 교육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가정의학의 강점인 '전인적 치료'에 AI의 효율성을 더해 의료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가정의학회는 젊은 의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FM EXPO'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더불어 이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자 영닥터, 전공의, 의대생 특임이사를 신설해 임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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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가정의학을 선택한 이유는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였다"며 "임기 동안 젊은 의사들이 기회가 없어 배우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학에 대하 관심과 일차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회가 든든한 토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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